서양민들레
지난 해 5월 어느 날
남의 나라에서도 기죽지 않고 본토를 밀어내고
엄청난 세력을 키워가는
서양민들레
신발의 흙을 터는 곳엘 제 안방인양 턱 자리를 잡아 사는 아이가 가상한지
뽑지도 밟지도 않은 어느 사장님의 인심을 보았네요.
건강하시죠?
인사치레는 해야겠고 전혀 요즘 아이는 불가해서...
    
제목: 서양민들레


사진가: 유미 * http://cafe.daum.net/taebacyoumi

등록일: 2020-02-11 20:36


youmi041.jpg (134.6 KB)
(예빛)김경돈   2020-02-12 11:00:38
눈을 뜨면 뭐 할까 고민보다 갈 곳이 있어서 생각을 한 번 더 해 봅니다.
작은 것에도 놓치지 않고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아이입니다.
이런 행복이 곧 건강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
고운 발걸음 되세요.
유미   2020-02-15 16:06:00
예빛님
무탈히 잘 지내시죠.
사계절을 타지않는 모래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서 많이 행복하시겠어요.
어제 동해병원가면서 카메라를 챙겼는데...아직은 무리였어요.
매화도 복수초도 딱 한 컷으로 만족했네요.
건강하셔요.
박지형   2020-02-17 09:40:26
이제 가까운 곳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 오는것같습니다^^
그 곳 태백은 다른 곳보다 꽃이 피는 시기가 좀 더 늦겠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기다려지는건 어쩔수없는 모양입니다^^
유미님을 뵐수 있다는 기대감도 그만큼 더 커지는거구요^^
빨리 꽃피는 봄이 기다려지기만 합니다^^
김정자   2020-03-03 12:41:14
어떻게 저렇게 열악한 곳에서도 황짝 웃는 모습으로 의연하게 꽃을 피울까요
놀라운 생명력에 또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.
유미님~건강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셔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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