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수초
진종일 놀면서도 극한 노동에 시달리는
참 불편한 멈춰버린 시간입니다.
유독 저만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하소연 해 보네여.
심심하면 친구랑도 놀아야 하는데
나오지 말라네요 ㅎ~
그래요...건강하게 뵈어요.
    
제목: 복수초


사진가: 유미 * http://cafe.daum.net/taebacyoumi

등록일: 2020-03-11 22:08


youmi858.jpg (182.5 KB)
(예빛)김경돈   2020-03-13 11:12:14
복수초가 하얀 옷을 입고 나들이 하셨네요.
이 무거운 위기가 좋은 모습으로 하루빨리 전환되어
슬기롭게 이겨내시고 건강을 챙기는 주말되기를 기원합니다.
박지형   2020-03-16 08:49:38
눈속에서도 피어오른 복수초처럼
우리들도 강한 의지로 이 시기를 견디다보면 곧 좋은 소식도 들리겠지요^^
유미님, 그래도 대구상황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^^
대구,경북상황도 끝나고 수도권 상황도 빨리 잠잠해져서 우리나라 전체가 코로나로부터 빨리 벗어났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^^
김정자   2020-03-18 12:18:41
눈속의 복수초,
늘 만나고 싶지만 아직 한번도 만나지 못하고 있네요
아름다워요
유미   2020-03-19 10:26:04
그러게요.
아니면 지금 함백산엔 저런 모습으로 있을텐데 아쉽죠.
언젠가는 소원이루실 날이 올거네요.
한 번은 뫼셔야겠는 데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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