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눈
밤사이에 봄눈이 참 많이도 내렸고
하릴없이 진종일 놀면서도 설중을 담으러 갈 수가 없네요.
너도바람꽃과 함백산 복수초도 한창 눈속에서 멋내고 앙증 맞겠으나
맘이 꽃 보러 나설 용기가 없어져 화단에 앉았어요.
조금 주춤되긴 했다해도 역시 대구고...근무지가 시청이라 고달픈 아들 땜에 걱정되구요.
수도권은 오히려 확산되는 거 같은데 건강관리 하세요.
쨍한 날 올테지요.
그 때 뵈어요.
    
제목: 봄눈


사진가: 유미 * http://cafe.daum.net/taebacyoumi

등록일: 2020-03-16 14:26


youmi098.jpg (119.0 KB)
김정자   2020-03-18 12:20:33
봄눈속에 앙증맞게 피었네요
춥지도 않은지...봄마중을 나왔네요
유미님~~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.
(예빛)김경돈   2020-03-21 18:05:35
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피어주는 이들이 있어 봄이 오는 것 같네요.
고운 발걸음 되세요.
박지형   2020-03-23 09:09:27
맞습니다^^
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촬영도 촬영이지요^^
저도 역시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적이지못해서 사진촬영이 엄두도 나질않네요^^
유미님, 코로나가 완전 안정적일때까지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^^
요즘은 대구도 많이 좋이지긴했어도 마음놓기는 이른것같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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