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진달래
비대면하자 말해 놓고도
사슴 목이되었다가... 혼자 차례를 모시고 정선바위솔 보러 내달린 곳 정선에서
봄이라 착각한 아이가 울컥한 맘을 위로해 줬어요.
세월따라 저 얘들도 헷갈리나 봅니다요 ㅎ~
건강하셔요.
    
제목: 10월 진달래


사진가: 유미 * http://cafe.daum.net/taebacyoumi

등록일: 2020-10-06 10:18


youmi021.jpg (107.8 KB)
youmi023.jpg (103.0 KB)

More files(1)...
박지형   2020-10-08 09:31:45
계절을 잊은듯이 지금 진달래가 피었네요^^
어제 뉴스에도 남쪽에는 진달래와 개나리, 벚꽃도 피었다는데
제법 높은 지역인 정선에도 꽃이 피었다니 이상기온은 확실한 모양입니다^^
김정자   2020-10-08 17:56:21
가을네 보는 진달래라 그런지 더 예쁜 것 같아요
유미님~태백은 겨울이 뻘리 오겠지요?
건강 조심하셔요~
(예빛)김경돈   2020-10-08 19:12:34
철 지난 진달래지만 이쁘기만 합니다.
오랜 기억이 날 것 같네요.
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시고 좋은 나날 되세요.
의견(코멘트)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. 이유: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
  
정렬방법: 등록순 | 날짜순 | 조회순 | 추천순
산수유
유미
2020-11-22 18:02
고궁의 가을
김정자
2020-11-20 11:15
둥근바위솔
유미
2020-11-19 19:14
모래이야기
(예빛)김경돈
2020-11-19 17:27
일출.
아티스트
2020-11-19 06:59
가야할 길
김정자
2020-11-17 14:23
낙상홍
유미
2020-11-15 14:04
모래이야기
(예빛)김경돈
2020-11-15 10:47
나무들
김정자
2020-11-14 11:02
야경
(예빛)김경돈
2020-11-08 22:23
모래이야기
(예빛)김경돈
2020-11-07 10:46
오늘은 열리고..
아티스트
2020-11-04 06:57
일출
아티스트
2020-11-04 06:48
모래이야기
(예빛)김경돈
2020-11-02 17:24
들녁에는
김정자
2020-11-02 09:26
불국사
大谷/鄭德埰
2020-11-02 06:28
1   2   3   4   5   6   7   8   9   10  .. 325   [다음 10개]
    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DQ