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래이야기
기온이 뚝 떨어졌네요.
건강 챙기는 주말 되세요.
    
제목: 모래이야기


사진가: (예빛)김경돈 * http://blog.daum.net/kkd8222

등록일: 2020-10-23 16:02


9468 완.jpg (400.0 KB)
김정자   2020-10-24 14:07:47
외계인이 선물을 주는 모습 같아요
모래는 끝없는 상상의 세계로 이야기를 펼쳐 가네요
넘 멋집니다.
예빛님~쌀쌀해 지는 날씨에 조심하셔요~
유미   2020-10-24 22:52:17
왜 제눈엔 제주말의 형상으로 보이는지요.
시국에 따라 우울한 모습을요.
암튼 모래이야기의 무궁함에 감사 드리고
바이러스에도 굴하지 않으시는 행보가 맘에 듭니다.
날마다 활발하게 좋은 그림 보여주시길...
건강하시구요.
박지형   2020-10-27 08:32:49
각자가 사진을 보며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
사진을 보는 사람의 환경과 처지에 많이 치우쳐져지지않나란 생각이 듭니다^^
저는 이 사진을 보면서 저 검고 작은 돌이 암덩어리처럼 보였습1니다^^
말(사진 우측 상위의 형태가 말대가리처럼 보였음)에서 떨어져 나온 암덩어리 처럼 느껴지더군요^^
아마도 제가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을 수십개가 떼어내다 보니 문득 그 조직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^^
그래서 사진이란 보는 이의 처지와 연관이 되는것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^^
어쩻건간에 김선생님의 멋진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^^ 수고하셨습니다^^
(예빛)김경돈   2020-10-28 18:13:00
제각각 희망의 사연 주심에 감사합니다.
열심히 포스팅할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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