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정
봄은 멀어져 가고 어느덧 파란잎들이 살랑 살랑 예쁜 손짓을 하네요
코로나가 아주 소멸될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조심하셔요
    
제목: 연정


사진가: 김정자

등록일: 2020-04-17 16:28


416-1.JPG (273.6 KB)
유미   2020-04-17 22:20:38
에구구~
완전한 봄 맛은 아직인디...봄이 가고있다니요.
여긴 벗꽃도 툭툭 지금 터지고 저아이들로 봄맞이 합니다.
약간씩은 달라도~ 봄.여름.가을.겨울 계절은 같겠죠.
또 건강 걱정을 안할 수 없네요.
조심하셔요.
박지형   2020-04-20 07:38:47
와^^ 멋집니다^^
김정자님의 멋 진 작품에 한참을 쳐다보네요^^
저는 지금도 여전히 방콕하면서 페이스북만 만지고 있답니다^^
(예빛)김경돈   2020-04-20 20:13:58
작품에 정성이 가득하네요.
여유로움이 느끼는 듯 밝은 톤으로 담으셨네요.
건강 챙기고 힘내세요.
고운 발걸음 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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